인천시약 "무료투약 무지개약국에 오세요"
- 강신국
- 2006-03-12 21:53: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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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 외국인 노동자에 봉사활동...약사자녀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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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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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에는 약사자녀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유상현 분회장의 자녀 유종민 군과 조혜숙 약사의 자녀 문서정 양이 동참한 것.
이날 약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들은 주로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노동자들이 많았고 근육통과 신경성 위염 많이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앞으로 매월 둘째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이성인·김성일 부회장, 김선주 여약사이사 이정민 총무, 유상현 연수구분회장, 손영리 남구분회장과 조혜숙, 서미경, 이후란, 정희경 약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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