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약 '바라클루드' 라미부딘보다 효과
- 윤의경
- 2006-03-10 0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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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재반동 증거없고 안전성도 양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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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치료제인 바라클루드(Baraclude)가 라미부딘(lamivudine)보다 효과적이라는 3상 임상 결과 2건이 NEJM에 발표됐다.
바라클루드의 성분은 엔터카비(entevavir).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미국에서 시판하는 약물로 라미부딘보다 월평균약가가 4배 더 비싸다.
이번에 시행된 임상은 뉴클레오사이드가 투여된 적이 없는 만성 B형 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다국적 3상 임상.
임상 결과 바라클루드는 라미부딘보다 B형 간염 바이러스(HBV) DNA가 검출되지 않는 수준으로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라클루드에 대한 저항성으로 인한 바이러스 재반동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안전성도 두 약물 사이에 유사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홍콩 대학의 C. L. 라이 박사는 "이번 바라클루드 임상은 만성 B형 간염 치료에 대해 다른 약과 비교한 최초의 대규모 3상 임상"이라고 평가했다.
C형 간염은 서구국가에서 흔한 반면 B형 간염은 주로 아시아에서 발생해 B형 간염약 임상은 아시아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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