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BB-CMC, 첨단 원격의료 시대 연다
- 강신국
- 2006-03-09 10:2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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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 라이프케어 공동연구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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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단체는 9일 생명연 소회의실에서 '원격 라이프케어공동연구센터'(KRIBB-CMC U-Lifecare Research Cooperation Center) 설립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공동연구센터는 개인별 신체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바이오칩·바이오센서 기술'과 이들 정보를 의료기관에 전송, 진단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및 임상 기술' 등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첨단기술을 개발, 상용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기 원장은 "21세기는 개인별 유전체 정보와 바이오센서를 기반으로 하는 맞춤의료, 원격의료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계기로 원격의료 시스템 개발이 본격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격의료 시스템은 노령화 시대를 대비한 첨단 의료서비스로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통해 국민 보건향상과 의료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수출 상품화를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 동력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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