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알식별표시, 전체 의약품으로 확대해야"
- 정웅종
- 2006-03-06 21:54: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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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정보화재단 정기이사회...8억4020만원 예산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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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최근 정기이사회를 열고 현재 전문의약품에 국한된 낱알식별표시제를 전체 의약품으로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재단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의약품정보 UP-DATE사업 △개발된 의약품정보제공 사업 △의약품정보집 발간사업 △식품의약품안전청 용역사업 △대한약사회 용역사업 △의약품내용고형제낱알식별표시제도 식별표시등록사업 △홈페이지 리뉴얼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확정했다.
이사회에서는 의약품 내용고형제 낱알식별표시제도가 국민과 의료기관 모두에게 매우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현재 전문의약품만 대상으로 등록하는데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따라서 전체 의약품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한 논리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재단은 올해 예산으로 8억4020만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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