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 이창종 회장 세정현장 하루 체험
- 최은택
- 2006-03-05 1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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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 세무서장 위촉...영화배우 김효진씨도 참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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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희 영등포세무서장은 "국민들에게 다가서는 세무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역 중소업체 경영인에게 하룻동안 세무서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의약품 도매상을 운영하면서 성실하게 납세해온 이 회장을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명예세무서장으로 봉사하면서 조금이나마 세무행정과 법령제도를 이해하게 됐다"면서 "하룻동안이지만 국세청 직원들의 노고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화배우 김효진씨가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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