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련 소비자 피해상담 '치과' 1위
- 강신국
- 2006-03-03 10:1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시모, 소비자 사례 분석...약국은 21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치과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3일 의료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사례 분석결과를 통해 진료과별 소비자 피해 건수를 공개했다.
총 1,042건의 의료관련 피해 상담사례 중 치과가 294건(28.2%)로 가장 높았고 대학& 183;종합병원이 159건(15.3%)으로 뒤를 이었다.

의료관련 상담 사례를 보면 '부작용'이 274건(26.3%)로 1위였고 '진료비' 217건(20.8%), '오진' 152건(14.6%), '진료& 183;수술불만족' 145건(13.9%)순으로 집계됐다.
또 불법의료관련 상담사례 25건 중 약국사례도 3건이 집계됐다. 소시모가 제시한 사례는 "약사 가운을 입지 않은 사람(접수원)이 조제한 약이 잘못된 경우" 등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