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의과대, 학생인턴제 임상실습 돌입
- 최은택
- 2006-02-28 09: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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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형 임상 주력...오는 12월까지 37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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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의대가 의학과 3학년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올 12월 9일까지 총 37주간의 임상실습에 돌입한다.
일명 ‘학생인턴제’라고 불리는 이 실습은 어깨 너머를 통해 배우던 기존의 피동적이고 형식적인 실습에서 탈피, 진료팀의 일원이 돼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수기를 활용하면서 환자 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참여형(participatory)’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의학과 3학년 수업은 전체가 임상실습으로 대체되며 틈나는 대로 주7시간씩 병원 세미나실에서 화상 수업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가슴에 ‘학생인턴’임을 표시하는 이름표를 부착하고 각 진료과별로 책임교수, 레지던트, 그리고 간호사들로부터 다면적 평가를 받게 된다.
을지의대 김용일 명예총장은 “을지의대는 중부권에서 최초로 대학 내에 임상수기훈련센터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졸업 후 즉시 임상에 투입되더라도 의사로서 제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임상수기능력을 키우는 의학교육을 실시해 왔다”고 소개했다.
김 명예총장은 또 “앞으로도 기초적인 환자진료 능력 및 태도 숙지를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확대하고, 임상에 강한 능력 있는 의사의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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