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착수
- 강신국
- 2006-02-26 2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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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까지 정산키로...회원약국 재고규모 파악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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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약사회는 도매상별 가중치를 합산해 상위 업체를 대상으로 지침 및 협조공문을 발송해 반품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도약사회는 분회 사정에 맞도록 업체와 협의한 후 지부가 운영중인 반품몰을 통한 데이터 작성 및 의약품을 분류, 오는 6월 30일까지 반품을 마무리 짓는다는 복안이다.
도약사회 이진희 정책기획단장은 "오는 8월까지 재고약 정산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며 "각 분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2006년도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공개하고 각 지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김경옥 회장은 "회원약국 경영 활성화와 약권신장을 위해 지부, 분회가 앞장서자"며 "오늘 워크숍을 발전하는 도약사회를 만드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복약멘토리 사용법, 화상회의 시스템, 재고약 교품 쇼핑몰 활성화 방안 등도 공개했다.
이어 이상헌 심리교육협회장을 초빙, ‘성공적인 삶’이란 특강을 마련했고 박덕순 약학위원장은 모발 관리 제품을 통한 일반약 활성화 비법에 대해 소개했다.
도약사회는 화합의 장을 위해 스포츠 댄스 강사를 초청, 스포츠 댄스 강습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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