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항진균제 '녹사필' 신속심사
- 윤의경
- 2006-02-26 02:0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위험군 환자의 중증 침투성 진균 감염증 예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는 미국 FDA가 항진균제 녹사필(Noxafil)을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경구용 현탁액인 녹사필의 성분은 포사코나졸(posaconazole). 트리아졸(triazole) 계열의 광범위 항진균제로 유럽에서는 이미 시판되고 있다.
이번에 접수한 적응증은 고위험군 환자의 중증 침투성 진균 감염증 예방에 대한 것. 쉐링-푸라우는 향후 구강인두 칸디다증에 대한 적응증도 추가할 예정이다.
신속심사는 질병의 치료, 진단 및 예방 면에서 기존에 시판되는 제품보다 상당한 장점이 있다고 평가되는 경우에 지정되어 6개월 이내에 시판승인 여부가 결정나게 된다.
중증 침투성 감염증은 조혈 줄기세포 이식을 받거나 장기간 호중구 감소증이 지속된 환자, 암 환자 등 면역계가 억제된 환자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