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안과용제에 집중...50% 품목도
- 박찬하
- 2006-02-28 06:3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균 인하율 28%...참제약, 12품목으로 가장 많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 3월 1일 시행되는 약가재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약가인하 대상품목이 7개인 이비과용제가 36.6%로 가장 높은 인하율을 나타냈으나 품목수가 적은 반면 안과용제는 171개 제품에 평균 27.8%의 인하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자율신경용제는 25개 품목에 24.5%, 혈압강하제 218개에 13.0%, 혈관확장제 96개에 11.9%, 골격근이완제 132개에 9.9%, 해열진통소염제 417개에 9.1%, 순환계용약 151개에 4.3%의 인하율을 각각 나타냈다.
특히 40∼50%대의 높은 인하폭을 보인 품목은 안과용제 분야가 총 34개로 가장 많았으며 해열진통제 2개 품목, 이비과용제 3개, 혈관확장제 1개 등으로 집계됐다.
이중 안과용제 10개, 해열진통제 1개, 이비과용제 1개 등 12개 품목은 약가 인하율이 50%에 달했다. 여기에 포함된 해열진통제는 LG생명과학의 류몬주(3516원→1758원)이며 이비과용제는 한국유비씨제약의 뮤코후르드나잘스프레이(1618원→809원)였다.
20% 이상의 약가인하율을 나타낸 안과용제 제품을 보유한 업체는 총 28개사였는데 이중 12개 품목이 인하되는 참제약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불약품과 이연제약도 각 9품목과 7품목이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참제약은 유니카타점안액, 유니알주 시리즈 등 총 8개 제품이 40∼50%대의 높은 인하폭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