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무증상감염 4명 확인...전염위험은 없어
- 홍대업
- 2006-02-24 17:2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살처분종사자 AI 바이러스에 노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는 24일 지난 2003년말 AI(조류 인플루엔자)에 노출된 무증상감염자 4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긴급브리핑을 갖고 "국립보건연구원과 미국 CDC에 혈청검사를 의뢰한 결과 살처분종사자 중 4명이 항체양성(무증상감염)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자체 보관 중이던 지난 2003년 1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국내 가금류 AI유행시 살처분에 참여한 관련자 318명의 혈청으로 H5N1 항체검사를 시행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다만 질병관리본부는 무증상감염자의 경우 환자는 아니며, AI 바이러스에 노출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들은 임상적으로 사람간 전파의 공중보건학적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덧붙였다.
이들은 2003년 당시 인체감염 발병예방을 목적으로 타미플루를 투약 받았으며, 살처분 참여 후 10일간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 발현여부를 감시한 결과 아무런 이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관 중인 나머지 혈청 1,600건에 대한 항체검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AI가 발생한 것이 아닌 만큼 청정 상태는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주사기·수액세트 재고 안정...전년 대비 89~105%"
- 10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