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 대학생 등 115명에게 장학금 수여
- 박찬하
- 2006-02-24 12:4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종근당 본사...현재까지 총 135억여원 지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김두현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을 비롯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115명(대학교 105명, 대학원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두현 이사장은 "고촌재단은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촌재단은 1973년 설립됐으며 33년간 총 5337명에게 135억여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