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약가인하 보상은 제약사 책임”
- 최은택
- 2006-02-23 16:1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식입장 표명...약가변경 제반문제 생산자에 귀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차액보상은 생산자인 제약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도협은 ‘약제급여상환금액 인하에 대한 입장’에서 “보험의약품의 약가산정은 보험 등재시 결정된 사항이므로 기본적으로 약가변경에 따른 제반문제는 생산자인 제약사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현재 도매유통가에 재고로 있는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해결은 반품수용이든, 아니면 다른 방법을 취하든 인하차액에 따른 보상은 제약사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부 제약사가 ‘차액보상이 어렵다’고 밝힌 것은 전시적인 입장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황치엽 회장은 "약가인하 부분은 도매가 책임질 사안이 아니다"면서 "외자제약사든 국내 제약사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을 봐줘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