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오창공장 KGMP 승인...법인세 감면
- 박찬하
- 2006-02-23 12:0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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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건평 1만5000평 규모...독일 코펜하퍼 설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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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 오창면 과학산업단지에 있는 유한양행 오창공장은 대지 2만8000평, 연건평 1만5000평 규모로 일반관리 및 실험동, 일반의약품제조동, 세파로스포린제제 제조동, 페니실린제제 제조동, 동력동, 물류센터, 복지후생동 등으로 구성된 의약품 종합공장이다.
독일 의약품 전문설계업체인 코펜하퍼(Koppenhöper)가 기본설계를 담당했으며 5년에 걸쳐 총 공사비 1300억여원이 투자됐다.
승인받은 제형은 내용 고형제를 비롯해 6개 제형이며 향후 11년간 법인세 감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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