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설사예방백신, 접종계획에 추가되야
- 윤의경
- 2006-02-23 00:4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면역관행자문위, 만장일치로 추가에 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유아 설사예방백신이 소아 백신접종계획에 추가되어야 한다고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자문역할을 하는 면역관행자문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권고했다.
영유아의 중증 설사는 대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것으로 약 20%의 소아가 만 5세 이전에 중증 설사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미국 FDA 승인된 영유아 유일한 설사예방백신은 머크의 로타텍(Rotateq). 로타텍 접종 후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효과는 74%, 중증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효과는 98%인 것으로 임상에서 입증되어 있다.
로타텍은 이전에 장폐색 부작용으로 시장에서 철수됐던 와이어스의 백신같은 중증 부작용이 없으며 주사가 아니라 튜브에서 짜서 경구로 투여하는 것이 특징. 생후 6주에서 8개월 사이에 3회 투여해야 한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한두달 간격으로 2회만 경구투여하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릭스(Rotarix)를 개발 중인데 올해 안에 승인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