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새내기 의사 217명 배출 '최다'
- 홍대업
- 2006-02-21 2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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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3,488명 신규면허 발급...단국대 36명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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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한 3,488명 오는 28일 신규 면허를 수여받고 전국 253개 수련병원에서 본격적인 진료에 나서게 된다.
이번 신규 면허발급자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의대로 217명이었고, 단국대의대가 36명의 의사를 배출, 제일 적었다.
3,488명의 새내기 의사 가운데 여성은 1,299명으로 전체의 37.2%를 점유해, 지난해 1,074명보다 전년보다 225명이나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양상을 보였다.
새내기 의사들은 전국 253개 수련병원(기관)에서 약 10개월의 인턴수련 과정을 거처 향후 전문의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복지부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유시민 장관과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면허증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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