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장복심 의원 5월말 복지위 이동
- 정웅종
- 2006-02-17 12:1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위 이동 첫 공식언급 주목..."약사직능 회복에 선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동안 상임위 이동설은 흘러나왔지만,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의원은 이어 "약사 직능 찾는데 한치의 게으름이나 부끄러움이 없도록 내가 선봉에 서겠다"며 "상당한 희생과 불이익이 따르더라도 그 뒤에 여러분이 있기에 걱정없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있었지만 한 의원이 해결하기에는 난관들이 많았다"며 "건강보험 재정, 국민복지 등 국민편에 서서 약사직능도 함께 풀어가자"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우리 약사가 그 동안 소시민으로 얌전하게 살아오면서 우리의 업권, 소망을 대놓고 얘기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이를 쏟아내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약사 국회의원이기에 '만만치 않다', '잘 하더라'는 이미지를 새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장 의원이 상임위를 옮기면 열린우리당 김선미, 한나라당 문 희 의원과 함께 약사출신 국회의원 3명이 복지위에 포진하게 된다.
한편 17대 국회 후반기를 맞아 장 의원이 복지위로 상임위를 이동하는 대신 현 복지위원인 유필우 의원이 다른 상임위로 옮겨갈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