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옥트산’ 경구제, ‘가바펜틴’과 병용투여
- 최은택
- 2006-01-15 16:4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다른 약제에 반응 없거나 부작용 시” 인정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증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증 완화제인 ‘ 치옥트산’ 경구제와 ‘ 가바펜틴’제제(뉴론틴등)의 병용투여가 제한적으로 인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중앙평가위 심의결과 ‘치옥타시드주’ 인정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관련 약제의 심사기준을 내달 1일 조제분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15일 심사기준에 따르면 심평원은 그동안 ‘치옥트산’ 제제와 ‘가바펜틴’제의 병용투여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치옥트산’ 경구제는 당뇨병성신경병증의 병인치료제이고, ‘가바펜틴’제는 통증증상 치료제로서 작용기전이 상이한 점을 고려해 병용투여를 인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가바펜틴’제는 대체약제가 있는 점 등을 감안해, 1차적으로 삼환계항우울제 또는 다른 항전간제 등의 다른 약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으로 인해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로 제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