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바이오팜 등 3곳 KGSP 서류심 통과
- 신화준
- 2006-01-11 14:5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4개 업체 서류 심사...비티캠 재심 결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경바이오팜 등 3개 업체가 KGSP 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KGSP적격지정 서류심사를 요청한 4개 업체 중 3개 업체를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원료도매인 세경바이오팜(경기)은 창고면적이 27평이었으나, KG단위로 부피가 큰 원료들을 취급하므로 30평 이상으로 확장할 것을 조건으로 통과시켰다.
또 시약도매인 판개아인터내셔널(서울)과 종합도매 파미케어(서울)는 약간의 서류보완 과정을 거쳐 통과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원료도매인 비티캠(경기)은 미비된 서류가 많아 재심토록 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8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