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합성 전문벤처 파인켐과 공동연구
- 박찬하
- 2006-01-10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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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화-원료합성' 과정 업무분담 효율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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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합성전문 바이오벤처 ‘파인켐’과 신약원료 국산화 공동연구 개발 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광동은 제품화 단계에 필요한 제제연구, 안정성 시험, 안전성 시험 및 제품허가 등 업무를 맡고 파인켐은 원료 합성 및 허가에 필요한 규격설정, 원료공급 등을 분담하게 된다.
광동 관계자는 "파인켐과의 공동연구는 경쟁력있는 제네릭의약품 출시와 빠른 시장선점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인켐은 구랍 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치료제 원료인 '인산오셀타미비르' 제조공정도와 원료샘플을 제출해 원료합성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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