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2008년 1,000억 달성 다짐
- 신화준
- 2006-01-06 17:1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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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이동 배치...아빌리파이 영업팀 신설 등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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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은 최근 시무식을 갖고 'Vision 2008 - 매출 1,000억 달성' 이라는 중장기 목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박홍진 상무를 메디칼부문 총괄 임원으로, 이승훈 이사를 공장장으로 업무 위촉하는 등 임직원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박 상무는 원료생산·제조·수출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살려 메디칼부문 신약 도입 및 허가 등의 업무를 맡게된다.
이와함께 회사측은 메디칼부를 맡았던 이승훈 이사를 공장장으로 발령해 임상, 허가 등 메디칼부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생산 체제를 구축해 수출 확대에 공헌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이들 두 임원의 이동 배치를 통하여 생산과 연구, 그리고 메디칼의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품질보증팀과 생산관리팀을 신설해 생산 체재를 재정비했으며, 항정신병치료약물 아빌리파이의 영업팀을 1개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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