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상임감사에 전혜숙 약사 임명
- 최은택
- 2006-01-06 16:0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차관실서 임명장...올해부터 상근감사체제 전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전혜숙(51) 약사가 심평원 상임감사로 확정돼 오는 9일 오전 10시 복지부 차관실에서 임명장을 수여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 신임 상임감사는 앞으로 3년동안 심평원 본원 14개실 및 7개 지원의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 2000년 7월 설립 이래 비상임 감사 체제로 운영돼 왔으나, 지난해 7월 건강보험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상임감사 체제로 전환됐다.
한편 전 상임감사는 영남대 약대를 나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과정을 수료했으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 자문위원,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 제1건국추진위원회 상임위원, 경북약사회 29~30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