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복막투석용 튜브 커넥터 특허
- 박찬하
- 2006-01-05 10:5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막감염 기회 반감...편의성 향상 초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은 최근 복막투석(CAPD)용 튜브 커넥터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기존 복막투석 연결장치에 비해 연결횟수와 노출횟수를 한 단계 줄임으로써 복막 감염 기회를 반감시키고 사용상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이번 특허의 주요 내용.
이 커넥터는 보령제약이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개발해 선보인 중탄산 복막투석액 ‘보령 페리플러스’에 사용됐다.
보령 페리플러스는 중성PH와 중탄산을 완충제로 사용한 투석액으로 투석시 통증과 불편감을 없앴으며 포도당을 전해질과 분리시켜 GDP(포도당분해산물)의 생성을 최소화시킨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4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5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6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7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8[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