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공격경영 통해 600억 달성 다짐
- 신화준
- 2006-01-03 13:4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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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김상조 전 사장, 대표이사에 김창한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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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상조 부회장은 이번 시무식에서 2006년 생산성 향상과 영업력 강화,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고 자발적 근무분위기 구축·전문성 갖춘 개인과 조직 형성·새로운 사고와 창조적인 일 개발을 강조했다.
더불어 신임사장을 맞이해 더욱 내실을 다지고 공격적인 경영으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2006년 매출 600억을 달성하여 도약의 한 해로 삼을 것을 약속했다.
김창한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삼천당제약의 기업가치의 극대화와 재도약을 위한 실천 행동으로 윤리경영, 전략경영, 인재경영의 실천 등을 경영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김창한 사장은 서울대학교 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Daewoo International을 거쳐 ㈜한농 케스템 사장에 재직, 삼천당제약 감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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