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2006 동원약품그룹 워크숍' 개최
- 최봉선
- 2005-12-13 01:0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개 계열사 대표 등 한마음...매출목표달성-투명경영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Power 2006 동원약품 계열사 워크숍'으로 명명된 이날 이재규 前대구대총장의 '블루오션과 경영혁신', 현소환 고문(前연합통신사장)의 '국제경쟁시대와 나'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돼, 경영혁신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최근 새로이 식구가 된 경림실업의 소개와 환영의 인사말로 이어졌으며, 2005년도 영업, 구매를 포함한 전반적인 각사별 현황 및 분석과 좋았던 점을 공유하고 또 다소 아쉬었던 점들을 반성하면서 각 계열사별로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이날 위크숍에서는 내년도 전체 매출목표 달성다짐과 함께 무엇보다도 2006년에는 내실 있는 성장과 함께 보다 더 투명하고 원칙있는 영업을 강조했다"면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간 '할 수 있다'는 분위기 고취와 상호 신뢰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