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 전직원 홍콩서 '새해맞이'
- 송대웅
- 2005-12-12 14:1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4일 3박4일간 해외시무식 개최...50% 성장 자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국내제약사가 해외에서 시무식을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2005년 일본 후쿠오카,벳부에 이어 내달 4일부터 3박4일간 홍콩.마카오.심천에서 전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 해외시무식 및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년 영업직뿐만 아니라, 본사 및 공장을 포함한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타 회사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것.
회사는 해외 시무식을 통해 2005년도에 50%에 육박하는 매출영업신장에 대한 포상 및 2006년도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코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하여 인천- 마카오간 전세기를 이용할 계획이며, 마카오 현지에서 실시할 시무식에서는 '전주과학산업단지'내에 공장신축 계획 및 향후 5년 내 회사매출 700억 달성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