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청장 등 식약청 고위직 인사 곧 단행
- 정시욱
- 2005-12-10 08: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의료기기 본부장 등 연내 발령설 '솔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독성연구원장에 최수영 전 서울식약청장이 발령됨에 따라 연내 본격적인 식약청 고위직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9일 식약청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공석인 서울식약청장직을 비롯해 지난 10월 조직개편 이후에도 별도 발령이 없었던 의료기기본부장 등에 대한 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현 이희성 의약품본부장(부이사관)이 이사관 교육을 앞두고 있어 근명간 후임 본부장 인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지방청 문병우 청장 등이 의약품본부장직으로, 또다른 고위 인사는 신임 의료기기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는 하마평이 돌고 있다.
아울러 공석인 서울지방청장직과 각 본부장 인사로 인한 빈 자리는 본청 과장 등이 발령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제각각이다. 우선 이달 중으로 인사를 마무리하고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내년초 단행 예정인 장관 등 개각시기를 염두에 둘 것이라는 견해 등이다.
식약청 한 관계자는 "식약청이 팀제로 전환된 이후 아직도 자리를 잡는 시기라 각종 인사조치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으로는 안정적인 체제를 갖추기 위해 대부분의 인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른 한 관계자는 "일부 지방청장직과 공석 본부장 인사 등이 연내 단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며 "고위직 공무원들의 대거 이동이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