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호스피스 수가 발표회 2일 열려
- 김태형
- 2005-11-01 2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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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협, 2일 서울대병원 암연구동서...토론회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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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호스피스사업을 제도적 정착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2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동 2층 이건희 홀에서 ‘가정 호스피스 수가(안) 발표회 및 토론회’를 연다.
발표회 및 토론회에서는 최화숙 이대 가정호스피스센터장과 이태화 연대 간호대학 교수가 각각 ‘가정호스피스 현황’과 ‘가정호스피스 수가(안) 주제로 발제강연을 진행한다.
종합토론자로는 △진영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 사무관 △황창현 보건복지부 암관리팀 사무관 △이소우 한국호스피스협회 회장 △조혜숙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회장 △조영이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 가정간호센터 실무자가 나설 예정이다.
한편, 가정호스피스는 비용효율적이면서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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