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학회 회장에 중대의대 김세철 교수
- 송대웅
- 2005-10-31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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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회장 성신여대 심리학과 채규만 교수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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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학회는 30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3차 대한성학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김세철 교수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대한성학회는 우리나라에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며, 성건강과 성권리를 증진시키고, 성에 관한 교육, 상담, 치료와 연구를 범학문적으로 촉진시키고자 2003년 창설됐다.
전 부산대 김원회 교수가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차기회장에는 성신여대 심리학과 채규만 교수가 선출됐다.
제3차 대한성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성심리학개론(전남대 윤가현), 남성성기능장애 치료의 현주소(중앙대 김세철), 성기능장애에 대한 인지행동접근(성신여대 채규만), 성기능장애의 통합치료와 전문가 역할(강동우)등 남성 성기능 질환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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