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이경하 사장, 메디칼 대표이사 겸임
- 김태형
- 2005-10-31 09:59: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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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의료사업 일원화...글로벌 헬스케어 추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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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은 31일 "이경하 사장이 1일부로 중외메디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외는 제약과 의료 등 기존 사업을 그룹차원으로 일관성있게 추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등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신임 이 사장은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미 드레이크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 사장은 1986년 중외제약에 입사한 뒤 마케팅, R&D, 해외영업, 기획관리 등을 두루 거치면서 2001년 1월 중외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이 사장은 특히 중외, 대유신약 등 3개사 대표이사로 재임중이어서 이번 메디칼 사장 취임으로 총 4개사를 관장하게 됐다. 한편, 중외제약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연초 글로벌 헬스케어컴퍼니를 향한 비전을 선포하였으며, 이를 위해 계열사의 경영구조개선과 핵심경쟁력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한다고 밝혔었다.
1986년 2월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졸업 1989년 5월 졸업 MBA from Drake Univ., U.S.A & 61548; 경력사항 1986년 3월 ㈜중외제약 입사 1996년 1월 ㈜중외제약 상무이사 선임(마케팅본부장) 1997년 1월 ㈜중외제약 전무이사 선임 1998년 1월 C&C신약연구소 대표이사 사장 취임 1999년 1월 ㈜중외제약 부사장 취임 2001년 1월 ㈜중외제약 대표이사사장 취임 2004년 1월 ㈜중외 대표이사 사장 취임 2005년 1월 ㈜대유신약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경하 사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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