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 다발성경화증약 '티사브리' 복귀 자신
- 윤의경
- 2005-10-30 03:2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3사분기 손실, 전년도 비해 절반으로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일랜드 제약회사인 이랜(Elan)은 올해 3사분기에 손실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보고하면서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티사브리(Tysabri)의 시판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이랜의 손실 감소는 계속해서 매해 매출이 증가해왔기 때문. 올해 매출액은 약 1.29억불, 순손실은 주당 16센트였다.
이랜의 재무이사는 올해 연간매출액을 4.5-5.0억불로 예상하면서 올해 경영실적이 예상치를 맞출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티사브리로 인한 비용을 제외하고는 올해 연말까지 수지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랜은 올해 초 티사브리의 치명적인 중추신경계 부작용으로 시장에서 철수되자 주가가 급락했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