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5-10-25 09:3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안명옥 의원 주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방암 환자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유방암학회와 공동으로 ‘유방암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방암학회 한세환 기획정책이사가 ‘유방암의 효과적 예방과 치료를 위한 정책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이민혁 유방암학회 편집위원장과 유방암환우회에서는 서울대병원 비너스회 이준희 회장과 상계백병원 유미회 조영진 회장, 심평원 약학담당 상근심사위원인 유항목·이성모 위원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책토론회와 함께 나레이터로 양수경씨와 가수 인순이, 뮤지컬 메노포즈팀 등이 참여, 핑크리본, 희망애락, 이야기 콘서트 등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는 복지부와 여성가족부, 의사협회가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