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대체조제 활성화·약국자정 결의
- 강신국
- 2005-10-24 15: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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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서 임원워크숍 열고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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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22~23일 양일간 충북 단양 대명콘도에서 2005년 임원 워크숍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임원일동 명의로 ▲대체조제 활성화 ▲자정운동 결의 ▲약사회를 구심으로 한 단결의지 등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조별 토의를 통해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 근절에 대한 방안 ▲본인부담금 할인·난매·가짜 비아그라 판매·전문약 판매 행위 등 약사의 품위를 격하시키는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한 대책 ▲대시민 홍보를 위한 약국 이미지 광고 시행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자로 나선 대한약사회 신현창 사무총장은 ▲분업 개선을 위한 ‘공격적’ 입법활동 ▲분업평가단 가동에 따른 논쟁가능성 대비 ▲복약지도 세부 실천요강 실행 ▲GPPS(우수약사 실무기준) 규정채택 및 실행여건 조성 ▲연수교육 개선 ▲일반약·건기식 활성화 등 경영개선 정책 강화 ▲정보통신 관련 대회원 서비스 강화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 재발에 대한 대비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열린우리당 장복심 국회의원과 이상희 전 국회의원도 연자로 나서 약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진엽 회장은 "이번 행사는 시약뿐만 아니라 대약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정보 공유를 통한 이해도 제고와 조직력 강화를 최우선에 두고 워크숍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시약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 회장단, 상임위원장, 분회장, 분회 반회장급 이상 임원 94명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약사회 임원 일동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의약품전달체계를 바라는 국민적 여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약사가 존재한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고, 약사의 사회적 책무완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굳게 결의하는 바이다. 一. 우리들은 의약분업제도 도입으로 인해 국민들의 서비스 욕구가 더욱 높아졌음을 인식하고 보다 우수한 약국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기계발과 약국경영에 최선을 다한다. 一. 우리들은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당번약국을 성실히 운영한다. 一. 우리들은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 8228;유통하는 국내 제약회사& 8228;의약품 도매업소의 발전을 위해 국산의약품 대체조제 운동에 적극 앞장선다. 一. 우리들은 정기적인 반회 개최를 통해 회원화합을 꾀하고 회원을 위해 맡은 바 회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2005. 10. 22 부산광역시약사회 박진엽 회장 외 임원 일동
<부산광역시약사회 임원 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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