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복지센터, 저소득층 의료지원 '활발'
- 최은택
- 2005-10-23 14:15: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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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씨앗 저금통' 통해 20만9,520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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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구로건강복지센터(이사장 박혜경, 우리네약국 대표약사)가 저소득 주민의 건강지원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사랑의 씨앗 저금통’을 수거한 결과, 20만9,520원이 모금됐다.
23일 센터에 따르면 이달 초 6차 수거를 실시, 우리네약국(7호점, 구로3동) 3만8,500원, 훼미리마트(25호점, 구로5동) 3만990원, 동진약국(18호점, 구로6동) 2만5,520원 등 총 20만9,520원이 모아졌다.
앞서 센터는 사랑의 씨앗 저금통을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김모(가리봉1동) 할머니에게 4월부터 5개월간 병원비 7만9,760원을 지원했다.
또 메디칼바른약국(25호점, 구로5동)에서 의뢰한 송모(B형간염) 할머니와 온누리사랑의약국(15호점, 구로2동)에서 의뢰한 한모(백내장) 할머니를 지원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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