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힘입어 릴리 ICOS 흑자 전환
- 윤의경
- 2005-10-23 02:3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동안 적자에서 벗어난 올 3사분기 실적 발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일라이 릴리와 ICOS의 조인트벤처인 릴리 ICOS는 9월 30일로 마감하는 올 3사분기 순익으로 1980만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도 동일기간에 릴리 ICOS는 2140만불의 적자를 기록했었는데 올 3사분기에 드디어 흑자로 전환된 것. 이런 흑자 전환은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알리스 매출성장이 계속 탄력을 받고 있다는 결과다.
올해 3사분기 시알리스 매출액은 1.95억불로 전년도 동일기간 1.54억불에 비해 27% 상승했으며 미국에서 총 처방전 점유율은 24.8%을 기록했다.
특히 2005년 8월 시점에서 유럽, 캐나다, 멕시코 지역에서 시알리스의 시장점유율이 32.4%까지 상승, 지속적인 매출 호조를 보여줬다.
최근 릴리 ICOS는 시알리스가 전립선비대증 증상 경감에 효과적이라는 임상 결과를 발표했으며 시알리스의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3상 임상을 계획하고 있다.
ICOS의 최고경영자인 폴 클락 회장은 "릴리 ICOS는 지속적 성장과 함께 계획적으로 마케팅, 판매 비용을 감소시킨 결과 꾸준히 사업수익성에 도달해왔다"고 자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