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21일 개원 42주년 기념 토론회
- 강신국
- 2005-10-21 0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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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21년 - 공릉21년' 의학원 되돌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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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은 오는 21일 개원 4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전사를 되짚고 새로운 비전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1963년 서울 정동에서 개원한 원자력병원이 1984년 공릉동으로 이전하면서 ‘정동21년 - 공릉21년’의 4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
의학원 내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1층 강당에서 열릴 토론회에는 이문기 과기부 원자력국장, 김무환 한국과학재단 전문위원, 정명희 서울대 교수, 윤세철 가톨릭의대교수, 이종구 복지부 건강증진국장, 김영배 아주대 경영대학원 교수, 임호준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이종욱 원자력의학원 동남권분원개원준비위원회 위원장 등 총 8명이다.
원자력병원은 지난 2002년 원자력의학원 체제로 개편된 후 현재 의학원 내에 원자력병원, 방사선의학연구센터,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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