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의약품시장, 8월 마감 연간 5% 성장
- 윤의경
- 2005-10-19 02:0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전히 고지혈증약 시장 최대, 리피토 매출1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8월로 마감하는 12개월간 전세계 의약품 매출액은 5% 상승, 전월과 대비해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IMS 헬스 자료에 의하면 주요 13개국 의약품시장의 소매 의약품 매출액은 3640억원.
유럽 시장규모 상위 5개국은 3% 성장하여 6월 마감 연간 성장률과 차이가 없었고 북미 시장은 6%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일본 시장은 4%에서 5%로 약간 성장했다.
최근 전세계 의약품 시장은 제네릭 의약품의 급속한 시장진입과 각국 정부의 약가규제로 인해 성장이 주춤한 상황.
치료제 부문별 연간 최대규모의 시장은 고지혈증 치료제로 278억불이었으며 여전히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가 연간 매출액 112억불로 1위를 고수했다.
리피토 다음으로는 머크의 고지혈증약 조코,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 사노피-아벤티스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항혈소판약 플라빅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애드베어/세러타이드 순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