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디컴, 벤처 中企특별위원장 표창
- 최봉선
- 2005-10-13 11:47: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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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분야 최초 전자상거래 시스템도입...인프라 구축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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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국내 및 전세계 한인벤처인들의 축제인 '2005년 벤처주간' 행사를 기념하고, 21세기 벤처산업을 이끌어갈 우량 벤처기업 및 벤처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벤처기업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행사는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의료분야 최초로 전자상거래 시스템(MDvan)을 도입하여 병원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편리성, 효율성,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1만8,000 여곳의 병원 및 공급사에 MDvan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의료전자상거래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지메디컴은 2000년 설립이래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20여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의 B2B e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2005년 한해에만 경북대병원, 동국대병원+한방병원, 울산대병원, 건국대병원, 서울시립장애인치과병원, 영등포은송병원 등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 B2B 의료 e마켓시장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05년 벤처주간 개회식 및 시상식’은 14일 오후 3시에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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