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약, 소년·소녀가장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5-10-12 17:0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에 후원금 240만원 지원...훈훈한 감동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주형식)가 소년소녀 가장세대에 후원금을 지급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약사회는 11일 진주시를 방문해 24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소년소녀 가장인 천민철 외 3명에게 1인당 60만원씩을 지원해 달라고 밝혔다.
시는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한국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하고 매월 1인 당 5만원씩을 개인별 계좌에 입금해 주도록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9월부터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전개해 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