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22일 임원 한마음 워크샵 열어
- 정시욱
- 2005-10-10 09:5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정책공유, 조직력 강화 초점...자정운동 결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광역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충북 단양 대명콘도에서 '2005 임원 한마음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과 약사직능 이미지 개선, 약사회 조직력 강화에 대한 분임토의를 가진 후 각 조별로 분임토의 결과를 발표한다. 또 이상희 마약없는 부산 추진위원회 위원장의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우리들의 자세’와, 대한약사회 신현창 사무총장의 ‘대한약사회 추진 중요정책 설명에 대한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부산시약사회 임원일동 명의로 △대체조제 활성화 △자정운동 결의 △약사회를 구심으로 한 단결의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번 임원워크& 49406;의 참석대상은 시약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 회장단, 상임위원장, 분회장, 분회 반회장급 이상 임원으로 250여명에 달한다.
박진엽 회장은 “이번 행사는 시약뿐만 아니라 대약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정보의 공유를 통한 이해도 제고와 조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워크샵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