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비대면진료’ 논의
- 김지은
- 2023-07-25 17:4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권영희 회장은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과 관련해 처방전 전송에 따른 대처, 위반 사례, 민간 플랫폼의 불법 사례에 대한 대응 방안, 성분명처방 도입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더불어 약국에서의 대체조제에 따른 사후 통보 간소화 필요성을 비롯해 현재 운영 중인 대한약사회 공적전자처방전달시스템(PPDS)의 독려, 회원 약사들이 궁금해할 만큼 부분들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 장은숙 부회장, 서대문구약사회 상임이사, 16개 반회 반장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