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사원료 '세푸록심' 유럽 COS인증
- 김태형
- 2005-09-29 10:1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시장 공략 돌입...연 70억이상 매출 확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제약품의 세파계 주사제원료인 세프록심 소디움이 유럽품질인정서를 획득했다.
국제약품은 "프랑스 EDQM으로부터 세푸록심 소디움(Cefuroxime Sodium)의 유럽 품질 인정서 COS(Cetificate of Suitability)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이며 2002년 6월 세파계주사제원료인 세프트리악손 소디움(Ceftriaxone Sodium), 2004년 5월 세계최대 경구용 항생제원료인 세푸록심 악세틸(Cefuroxime Axetil) COS인증 취득에 세번째다.
국제약품은 "국내에서 최다품목 COS보유제약사로 자리메김과 동시에 Cephalosporin계 약물중 가장 불안정한 물성을 지닌 세푸록심 소디움의 COS인증을 취득함으로써 합성시설의 적격성과 합성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다시금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EDQM은 전 유럽 의약품유통에 관련하여 제품 및 제조사의 적격성을 엄정하게 심사하는 기관으로 COS 인증없이는 유럽 전역에 의약품을 유통시킬수 없다.
국제약품은 "이미 유럽의 유수 Customer들과 장기계약을 체결 단계에 있으며 전유럽대상 Marketing 전략을 수립하여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돌입했다"면서 "Cefuroxime Sodium의 합성난이도를 고려해 볼때 안정적으로 년간 70억 이상의 매출이 확실시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