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재고약 반품에 약국 143곳 참여
- 정시욱
- 2005-09-28 21:2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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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통해 지속적 정산노력 강화 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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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실시한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143곳의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마감됐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측은 촉박한 일정으로 인해 반품을 하루 동안만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앞으로 반품한 약품의 정산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수시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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