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진단, 뇨당검사지 '디아버테스트' 발매
- 송대웅
- 2005-09-25 20:12: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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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범위 넓고 비타민 C 간섭작용 없어 정확한 측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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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한국로슈진단의 디아버-테스트(사진)는 기존의 뇨당 검사지인 ‘글루코 테스트(Glukotest)’의 후속제품으로 당뇨 환자들의 편이와 검사의 정확성을 위해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
시험지에 소변을 묻히고, 2분 후 색의 변화를 시험지 통에 붙어있는 비색표와 비교하여 결과를 비교하면 되기 때문에 병원에서 신속한 당뇨 측정에 적합할 뿐 아니라, 환자가 직접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밖에 측정 범위가 넓고(0~ 5000 ㎎/dl), 배뇨 되는 소변에서 직접 검사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사 시 pH, 케톤체, 비타민 C로 인한 간섭작용이 없어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로슈진단의 임영배 본부장은 “디아버-테스트의 경우, 저농도의 뇨당에 민감하게 변색되는 부분, 고농도의 뇨당에 민감하게 변색되는 부분과 같이 ‘서로 다른 2 라인의 반응 부위’가 작용하여 검사의 정확도를 높여준다”라고 밝혔다.
(제품문의 : 080-9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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