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한가위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5-09-21 10:0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우아동에 선물·지원금...여고생 6명에 장학금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가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지역민 돕기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최근 한국복지재단에 전북지부에 불우아동을 위해 선물세트 24개와 후원금 288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 86년부터 진행됐고 시약사회는 20년이 되는 내년에는 이벤트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중앙동 베네치아 여고생 6명에게 장학금 180만원을 지원,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