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태국·미얀마 긴급구호에 활용할 의약품 전달
- 김지은
- 2023-07-24 13:3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는 이번에 의약품을 전달한 극동선교회는 미얀마와 태국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를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해 아프리카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진행하는 단체에 의약품을 전달한 데 이어 또 한 번 해외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기회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전 인류가 고통받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알파 극동선교회 전병연 회장은 “선뜻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외의료봉사를 하면서 간단한 질환을 방치해 악화되는 가슴 아픈 사연이 많은데 의약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광훈 회장,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9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