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추석맞아 복지시설 잇단 방문
- 김태형
- 2005-09-20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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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보일러 기름 등 위문품 전달...1촌1사 자매결연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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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15일 "강남보육원 어린이들에게 떡과 과일, 과자 등을 전달하고 함께 하는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이와함께 충남 연기군 소재 유나이티드제약 공장은 영명 보육원, 오암복지원, 경로당 등을 방문, 어린이와 무의탁노인에게 보일러 기름과 성인용 패드,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사는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마을과도 추석을 맞아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김태식 전무를 비롯한 회사 임직원은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마을에서 열린 노인정 현판식에 참석, 마을로부터 그동안 1사 1촌 교류의 보답으로 준비한 감사패를 전달받고 추석을 맞은 마을 주민들에게 의약품,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김태식 전무는 "어려운 환경에서 가정으로부터 소외된 분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베풀기 위해 매년 행사를 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친화적인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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