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6시그마 경영혁신 선언
- 김태형
- 2005-09-16 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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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웨이브 발대식 가져...내년 1월까지 11개 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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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은 "최근 5년간 두 자리수 성장해 온 역량을 한 단계 높여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5일 1차 웨이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차 웨이브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되며 지난 2, 3일 양일간 열린 간부 워크숍에서 선정된 11개의 과제를 블랙벨트후보 5명과 그린벨트후보 11명이 수행한다.
회사측은 선발된 인력은 영업과 마케팅, 개발, 생산, 연구 등 각 부문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인재들로 미래의 경쟁력을 조직 깊숙이 심겠다는 경영진의 혁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실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웨이브는 6개월 단위로 수행하여 2010년까지 10차례 진행, 전 직원의 40%를 6시그마 벨트 인증자로 육성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목표다.
회사측 관계자는 "6시그마를 2006년 전사적 확산기를 거쳐, 2007년에는 회사의 운영시스템으로 발전시키며, 2008년에는 태평양제약에 맞는 고유모델을 개발하여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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