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추석맞이 약손사랑 ‘훈훈'
- 송대웅
- 2005-09-16 1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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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14일 임마누엘·은총의집 등 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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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를 위해 성북구약은 행려병자 등을 수용하고 있는 임마누엘과 불우청소년보호시설인 은총의 집, 성모의집 공부방에 각각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 조병안씨도 5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조찬휘회장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어린 사랑과 정"이라며 "성북구약사회의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전영옥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위원장, 박상환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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