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개협-산부인과학회 통합 '먹구름'
- 정웅종
- 2005-09-14 17:2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협,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명칭 사용키로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와 산부인과학회의 통합이 사실상 물건너 갔다. 이와함께 산개협은 앞으로의 명칭을 대한산부인과의사회로 결정했다.
14일 산개협은 "지난 8개월간 산개협의 명칭변경과 통합문제에 대해 산부인과학회와 논의를 거쳤지만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산개협은 이어 "산부인과학회는 산개협이 원하는 구체적인 사항의 이행이나 일정 등에 관해 성의 있는 심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통합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산개협은 지난 4일 임의특별상임이사회를 통해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명칭을 즉시 사용하기로 의결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